제철 회로 찾는다면
회로 많이 찾는 생선과 해산물을 월별 제철 기준으로 모았습니다. 날것은 생식용 표시와 냉장 유통 상태를 먼저 확인하세요.
횟감은 제철보다 취급 상태가 더 중요할 때가 많습니다. 판매처의 생식용 표시와 보관 안내를 같이 보세요.
제철 회을 고를 때
여름 제철 회, 겨울 방어처럼 월별 횟감을 찾을 때 먼저 확인하기 좋습니다.
같은 조리법이라도 수산물마다 손질 난이도와 보관 주의점이 다릅니다. 상세 페이지에서 고르는 법과 보관법을 확인한 뒤, 날것이 부담스럽다면 구이·탕·찜처럼 익혀 먹는 조리법도 함께 비교하세요.
제철 회 월별 후보
제철 회으로 볼 수 있는 수산물
1~2월 살이 차오를 때 샤부샤부로 즐기는 조개
봄이면 쑥국 재료로 가장 먼저 떠올리는 흰살생선
쫄깃한 식감으로 먹는 봄철 패류
봄철에 짧게 만나는 가느다란 생선
볶음과 샤부샤부로 많이 먹는 봄철 재료
봄에는 회, 찬 계절에는 구이와 과메기로 만나는 생선
봄철 회와 초무침으로 많이 찾는 두툼한 오징어
향이 또렷해 호불호가 분명한 수산물
가숭어와 이름이 자주 섞이지만 제철은 다른 생선
삭힘 정도에 따라 향과 맛이 크게 달라지는 봄철 생선
뼈가 연해 회와 조림으로 먹는 여름 생선
산지와 종에 따라 맛의 차이가 큰 재료
여름철 횟감으로 자주 찾는 흰살생선
2026년 7월 해양수산부 선정 수산물
회와 매운탕으로 익숙한 흰살생선
여름부터 기름이 오르면 회와 구이로 쓰는 생선
제주에서 여름철 회와 물회로 많이 먹는 재료
2026년 7월 해양수산부 선정 수산물
종류에 따라 어획 시기가 크게 달라지는 재료
8월 말부터 찾는 사람이 늘어나는 가을 생선
9~11월을 대표 시기로 보는 가을 재료
찬바람이 불 무렵 단단한 살맛을 찾는 돔류
가을부터 살이 오르고 겨울과 봄에 단맛이 도는 생선
양식 유통으로 연중 만나는 대표 횟감
차가운 계절에 많이 찾는 대표 패류
숙회와 조림으로 많이 먹는 겨울철 연체류
찬바람이 불면 기름이 오르는 겨울 대표 횟감
수온이 낮을 때 움직임이 활발해지는 오돌오돌한 해산물
겨울철 회와 구이로 많이 찾는 붉은 살 생선
회부터 소금구이까지 두루 쓰는 겨울 돔류
제철 회 FAQ
제철이면 이 조리법에 항상 맞나요?
아닙니다. 크기, 손질 상태, 지방감, 선도에 따라 어울리는 조리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추천 조리는 참고용으로 봐주세요.
날것으로 먹는 항목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회나 생식 항목은 반드시 생식용으로 판매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임산부, 영유아, 고령자, 면역저하자와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더 조심해야 합니다.
자료 기준은 무엇인가요?
공식 월간자료와 수산물안전정보서비스, 국립수산과학원 자료를 우선 보고, 확인이 부족한 항목은 상세 페이지에 검토 상태를 남깁니다.
이 목록의 근거
제철 시기는 해양수산부 · 수산물안전정보서비스 · 식품의약품안전처 · 해양생명자원통합정보시스템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가 공개한 자료를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각 수산물의 상세 페이지에서 항목별로 어떤 자료를 참고했는지 볼 수 있습니다.
자료 링크 확인:
제철은 산지·수온·자연산과 양식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목록의 월 범위는 가장 맛있는 시기를 보수적으로 좁힌 값이지, 그 밖의 시기에 먹을 수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